대구예총 새 수장에 강정선 당선
대구예총 제13대 회장에 강정선 수석부회장이 선출됐습니다.
대구예총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임원개선 선거를 열었으며, 8개 협회 대의원 80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강정선·이치우 두 후보가 1차 투표와 재투표에서 모두 40표 동수를 기록하면서, 연장자 당선 규정에 따라 강 후보가 최종 선출됐습니다.
강 신임 회장은 임기 4년 동안 예술지원 회복과 회원단체 브랜드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예총 시스템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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