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선 한국예총 대구연합회장, 대구예총 회장 선거에서도 이겨
강정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구시연합회장이 제2대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직도 함께 맡습니다.
대구예총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 '2026 제5차 정기총회'에서 강정선 한국예총 대구회장을 제2대 대구예총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한국예총 대구회장 선거처럼 강 회장과 이치우 전 대구음악협회장이 다퉈, 강 회장이 48표를 얻어 32표를 받은 이 전 회장을 제쳤습니다.
강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여러분의 선택으로 한국예총과 대구예총을 아우르는 회장의 책임을 맡게 됐다"며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구예총은 2022년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와는 별도의 법인으로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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