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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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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26 12:0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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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11 대구일보 / [특별기고] “대구의 힘은 예술입니다!” - 강정선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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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특별기고] &amp;ldquo;대구의 힘은 예술입니다!&amp;rdquo; - 강정선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dquo;대구의 힘은 예술입니다!&amp;rdquo; 대구예총이 13년째 사용하고 있는 슬로건이다. 누군가는 묻는다. 정말 예술이 도시의 힘이 될 수 있느냐고. 나는 그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한다. 예술은 도시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자,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들은 왜 어떤 도시를 다시 찾고 싶어 할까? 높은 건물 때문일까? 넓은 도로 때문일까? 물론 그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것은 결국 그 도시만의 이야기와 정서, 그리고 그 안에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여행지에서 우연히 마주한 거리공연을 기억하고, 작은 전시장에서 느낀 감동을 오래 간직한다. 한 편의 연극과 한 곡의 음악, 한 폭의 그림은 때로 유명한 관광지보다 더 깊은 울림으로 남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시는 산업으로 성장하지만, 문화로 완성된다. 대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풍부한 문화예술 자산을 품고 있는 도시다. 한국전쟁의 어려움 속에서도 예술의 불씨를 지켜낸 도시가 대구다. 오페라와 뮤지컬, 국악과 무용, 미술과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예술인이 도시의 정신과 정체성을 만들어 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도 대구 곳곳에서는 예술가들이 무대를 준비하고, 작품을 창작하며, 시민들과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대 위의 짧은 순간을 위해 수없이 반복되는 연습과 노력,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열정이 예술을 완성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예술이 공연장과 전시장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술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다. 또한 지역의 미래를 밝히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는 특정 분야를 위한 지원이 아니라,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키우는 투자라고 확신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청년 예술인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젊은 예술가들이 머무는 도시는 활력이 넘치고, 새로운 창작과 도전이 이어지며, 미래를 향한 희망이 살아 있는 도시가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화예술은 행정의 노력 만으로도, 예술계의 힘 만으로도 성장할 수 없다. 행정과 예술계,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협력할 때 비로소 도시의 문화적 경쟁력은 더욱 단단해지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우리는 흔히 도시의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경제와 산업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dquo;어떤 도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인가?&amp;rdquo; 그 답의 중심에는 언제나 문화와 예술이 있다.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나고, 예술가가 존중받으며, 문화가 도시의 자부심이 되는 곳. 그것이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대구의 미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3년 전 대구예총이 품었던 믿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amp;ldquo;대구의 힘은 예술입니다!&amp;rdquo; 그리고 그 힘은 오늘도 무대 위에서, 전시장에서, 연습실에서, 그리고 시민들의 삶 속에서 자라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더 높은 건물을 자랑하는 도시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품은 도시를 꿈꾼다. 시민의 삶 속에 예술이 흐르고, 문화가 도시의 자부심이 되는 대구. 그 미래를 만들어 가는 힘, 그것이 바로 &amp;ldquo;대구의 힘은 예술입니다!&amp;rdquo;라는 믿음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63556&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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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07 매일신문 / 대구 문화예술계가 전하는 &#039;새 시장에게 바란다&#039;</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96</link>
				<description>&lt;p&gt;대구 문화예술계가 전하는 &amp;#39;새 시장에게 바란다&amp;#3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간 침체된 대구 문화예술계가 새 수장 당선으로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각계 문화예술계 종사자들로부터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소망과 기대를 들어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 ◆강정선 (사)한국예총대구시연합회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는 오랜 역사와 전통, 그리고 수많은 예술인들의 열정이 축적된 문화도시다. 이제 문화예술을 단순한 지원의 영역이 아닌,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자산으로 바라보는 시정이 펼쳐지길 기대한다.&lt;/p&gt; &lt;p&gt;문화예술은 예술인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도시의 매력을 높이며, 결국 대구의 경쟁력을 키우는 힘이다. 그래서 문화정책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과의 소통 속에서 생명력을 얻어야 한다.&lt;/p&gt; &lt;p&gt;청년 예술가가 꿈을 이어갈 수 있는 도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도시, 그리고 문화가 도시의 브랜드가 되는 대구. 그것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미래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새로운 시정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도시 발전의 중심에 두고, &amp;#39;살기 좋은 도시&amp;#39;를 넘어 &amp;#39;기억되는 도시 대구&amp;#39;를 만들어주길 기대한다. 도시는 산업과 경제로 성장하지만, 그 도시의 품격과 정체성은 문화와 예술이 완성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51501371271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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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29 매일신문 / [털보기자의 &#039;그사람&#039;]강정선 대구예총 회장 &quot;대구 문화 재도약&quot;</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94</link>
				<description>&lt;p&gt;[털보기자의 &amp;#39;그사람&amp;#39;]강정선 대구예총 회장 &amp;quot;대구 문화 재도약&amp;quot;&lt;/p&gt; &lt;p&gt;- 1,2차 각 40표씩 동률, 고령자 우선 룰 적용&lt;br /&gt; - 예총에서만 40년,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어&lt;br /&gt; - 6,171일 함께 산 남편, 아직도 맘 속에 동행&lt;/p&gt; &lt;p&gt;&lt;br /&gt; &lt;br /&gt; &amp;quot;대구의 문화 저력,이제부터 재도약입니다.&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2월 26일 치러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구시연합회(이하 한국예총 대구연합회) 회장 선거에서 당시 강정선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은 이치우 전 대구음악협회장과의 1,2차 투표에서 40대 40으로 동수가 나오면서 연장자 우선 규정에 따라 13대 회장으로 당선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지난달 14일 (사)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대구예총) 정기총회에서도 제2대 대구예총 회장으로 선출됐다. 강 회장은 취임사에서 &amp;quot;박빙의 선거 결과였던 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선배 세대의 연륜과 후배 세대의 혁신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통합의 조직을 만들겠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여곡절 끝에 제13대 대구예총 회장 자리에 선출된 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시 한번 대구 문화예술의 재도약을 선언하고, 문화예술인의 화합을 당부했다. 더불어 코로나 팬데믹과 문화 암흑기(전 시장 시절 예산삭감과 인력 통폐합)를 지나서, 6&amp;middot;3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될 차기 대구시장과 함께 문화 재도약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 ◆역대 첫 女회장 &amp;quot;준비된 예총 회장&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quot;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습니다. 예총 안에서 경력만 40년, 역대 회장 일곱 분을 모셨습니다.&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예총은 열 세번째만에 첫 여성 회장을 탄생시켰다. 충분히 준비된 &amp;#39;관록의 회장&amp;#39;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예총 안에서 탄탄하게 밟아, 수장 자리까지 꿰찼다. 이사만 30년, 무용협회장 12년, 부회장 16년, 수석 부회장 6년을 지냈다. 그런 만큼 예총 안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반목, 잘한 일과 못한 것에 대해서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온화하지만 강단있는 성격(부드러운 카리스마)의 강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3가지를 약속했다. 첫째로 관 주도에서 시민 및 지역 예술인 주도로의 완벽한 전환, 둘째, 각 축제만의 독창적인 브랜드화, 셋째로 지속 가능한 축제 생태계 구축을 들었다. 그는 &amp;quot;축제는 단순히 며칠 동안 먹고 즐기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도시의 가치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문화 콘텐츠&amp;quot;라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차기 대구시장 유력 두 후보(김부겸 VS 추경호)와는 이미 차담 형식의 만남을 통해, 차기 대구 문화예술의 재도약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약속받았다. &amp;#39;누구의 정책이 더 파격적이고 마음에 들었느냐&amp;#39;는 기자의 유도 질문에는 &amp;quot;누구를 바보로 아느냐? 아직은 말할 수 없어요&amp;quot;라며 수줍은 소녀의 미소로 되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 ◆&amp;quot;울 남편, 아직 제 곁에 있나봐요&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quot;6,171일&amp;quot;(결혼 후 남편과 함께 한 행복한 나날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터뷰 도중에 울컥하며 들은 것은 24년 기자 생활 중 처음이었다. 이토록 아름다운 사별(死別)이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 전 세계인을 울린 명화 &amp;#39;사랑과 영혼&amp;#39;(데미 무어, 패트릭 스웨이지 주연)의 현실판이었다. 남편은 아들이 중학교 2학년이었던 2003년에 급성 간암으로 유명을 달리했지만, 여전히 강 회장의 마음 속에 동행하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quot;&amp;#39;God, Why me?&amp;#39;(신이시여! 왜, 다른 사람도 아닌 나에게 이리 감당하기 힘든 슬픔을 주나이까?) 너무 많이 울었어요.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구요. 4개월 반 동안 24시간 병간호를 하고, 장례 후 6개월 동안 두문불출했어요. 너무 애가 닳고, 그토록 날 아끼고 사랑했던 남편을 하늘나라로 보낼 수가 없었어요.&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슬픔 속에 침잠하던 강 회장을 깨운 건 바로 중2 아들이었다. 어느 날, 아들이 눈에 쏙 들어왔다. 놀랍게도 중학생 아들은 더 어른스럽게 아버지의 빈 자리를 채우려 노력하고 있었다. 동네 마트를 가더라도 늘 어머니의 팔짱을 끼고 다니고, 외로울 틈을 주지 않았다. 배구선수였던 그 아들은 무럭무럭 자라 현재 항공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스튜디어스 며느리가 집안에 들어왔다. 하늘이 준 소중한 선물, 손자도 얻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Special Thanks 〉〉 남편 병수발 당시 동산병원 황재석 담당 의사에게 눈물나도록 감사합니다. 제주도에서 우리 아들이 선수로 참가했던 배구장을 찾아가, 책 선물과 함께 용돈(봉투)까지 주시고 격려해 주셨어요. 사별 후 제 취업자리까지 알아봐 주시려 했죠?(ㅎ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 ◆&amp;quot;저도 한때 아리따운 무용수 출신&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 회장은 1956년에 대구에서 태어났다. 현재 덩치로는 믿기지 않겠지만 어릴 적 별명은 &amp;#39;성냥개비&amp;#39;. 몸이 허약해서 시작한 것이 무용이었다. 초등학교 입학 전인 7세에 무용계에 입문해 무려 63년의 세월 동안 한 길을 걸어왔다. 경북여고 46회 졸업생이자 세종대 무용학과 75학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학 졸업 후에는 10년 동안 경산여중&amp;middot;고 교사를 역임하고, &amp;#39;강정선 무용학원&amp;#39;을 문을 열었다. 지역에서는 꽤나 명성이 높았으며, 수익도 넉넉할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몰려 들었다. 그러면서 일찍이 대구무용협회에 발을 들여 놓았으며, 지역 무용계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 역할을 했다. 그는 지금도 당당하게 &amp;quot;무용은 나의 운명&amp;quot;이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lt;/p&gt; &lt;p&gt;&amp;#39;감명깊게 본 책이나 영화가 없냐&amp;#39;는 질문에는 &amp;quot;무용 무대만 보러 다닌다&amp;quot;고 동문서답을 했다. 어릴 적부터 긍정적인 마인드로 무장한 강 회장은 &amp;quot;지금부터 대구 문화예술은 호기(好氣)를 맞았다&amp;quot;며 &amp;quot;코로나19, 문화예산 대폭 삭감 등 문화 암흑기를 다들 잘 견뎌줬다. 더이상 악화될 일은 없다. 새로운 대구 문화 르네상스를 꽃피우겠다&amp;quot;고 다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의 예총회장 행보(임기 4년, 연임 가능)에서 사심(私心)은 1도 없다. 그는 문곤(5,6대)&amp;rarr;권정호(7대)&amp;rarr;최영은(8대)&amp;rarr;문무학(9대)&amp;rarr;류형우(10대)&amp;rarr;김종성(11대)&amp;rarr;이창환(12대) 역대 회장단을 이어 멋진 여성 리더십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210590756818&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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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gyechong.com/news/1794#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un 2026 08:15:16 +0900</pubDate>
		</item><item>
			<title>260320 매일신문 / 2026 대구예술문화대학 38기 신입생 모집</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93</link>
				<description>&lt;p&gt;2026 대구예술문화대학 38기 신입생 모집&lt;/p&gt; &lt;p&gt;-&amp;nbsp;대구예총,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대구예총)가 2026 대구예술문화대학 38기 신입생을 모집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예술문화대학은 1992년 제1기 시민예술문화대학으로 개강해 매년 12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으며, 2014년부터 대구예술문화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해는 4월 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학기 강사로는 국악인 민정민과 사진작가 이상택, 코미디언 이성미, 영화인 김현우, 성악가 최덕술, 작곡가 겸 방송인 이호섭, 대구시의사회 회장 민복기, 연극연출가 최주환, 한국보육교사교육연합회 회장 최병태 등이 나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어 2학기에는 건축사 소재환, 수필가 박기옥, 구상작업작가 강석원, 뮤지컬 배우 성기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 신형석, 소프라노 조현진, 대구연예예술인협회 회장 박수미, SD댄스컴퍼니 대표 이승대, 희망사회 이사장 박노열 등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38기 학장으로는 박경우 ㈜현창건설 대표가, 부학장으로는 신승자 전 대구예술문화대학 총동창회 감사가 위촉됐다.&lt;/p&gt; &lt;p&gt;참가 신청은 전화(053-651-5028)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32016221184263&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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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gyechong.com/news/1793#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un 2026 08:08:15 +0900</pubDate>
		</item><item>
			<title>260415 대구MBC / 강정선 한국예총 대구연합회장, 대구예총 회장 선거에서도 이겨</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92</link>
				<description>&lt;p&gt;강정선 한국예총 대구연합회장, 대구예총 회장 선거에서도 이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정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구시연합회장이 제2대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직도 함께 맡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예총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 &amp;#39;2026 제5차 정기총회&amp;#39;에서 강정선 한국예총 대구회장을 제2대 대구예총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예총 대구회장 선거처럼 강 회장과 이치우 전 대구음악협회장이 다퉈, 강 회장이 48표를 얻어 32표를 받은 이 전 회장을 제쳤습니다.&lt;/p&gt; &lt;p&gt;&lt;br /&gt; 강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amp;quot;여러분의 선택으로 한국예총과 대구예총을 아우르는 회장의 책임을 맡게 됐다&amp;quot;며 &amp;quot;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amp;quot;고 포부를 밝혔습니다.&lt;/p&gt; &lt;p&gt;대구예총은 2022년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와는 별도의 법인으로 설립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dgmbc.com/NewsArticle/83528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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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17 영남일보 / [인터뷰] ‘사상 첫 여성회장’ 강정선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장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최우선”</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91</link>
				<description>&lt;p&gt;[인터뷰]&amp;nbsp;&amp;lsquo;사상 첫 여성회장&amp;rsquo; 강정선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장 &amp;ldquo;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최우선&amp;rdquo;&lt;/p&gt; &lt;p&gt;-&amp;nbsp;17일 본회 인준 후 공식적인 임기 시작&lt;br /&gt; - 첫 여성회장인 만큼 여성예술인 활동 확대 등 대구문화예술계 변화 기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amp;lt;사&amp;gt;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의 &amp;#39;여성 회장 시대&amp;#39;가 열렸다. 지난달 26일 재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당선된 강정선 신임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대구무용협회장과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강 회장은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역사상 첫 여성 수장이다. 그는 17일 한국예총 본회로부터 인준장을 받은 후 4년간의 공식 임기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그간 남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에서 여성회장이 탄생한 만큼 여성 예술인 활동 지원을 비롯한 대구 문화예술계의 변화가 기대된다. 지난 10일 오후 3시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사무실에서 강 회장을 만나 향후 활동 계획과 포부를 들어봤다.&lt;/p&gt; &lt;p&gt;&lt;br /&gt;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역사상 첫 여성회장으로 선출됐다. 취임 소감과 의미는.&lt;/p&gt; &lt;p&gt;&lt;br /&gt; &amp;quot;제가 대구문화예술계에서 30여 년간 해왔던 일을 앞으로도 이어 나갈 것이다. 대구예술인 전체를 대표한다는 의미에서 부족한 부분은 더욱 신경 쓰도록 하겠다. 여성의 섬세함과 따뜻함으로 예술인들을 아우르고 토닥거리겠다. 30여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문화예술단체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quot;&lt;/p&gt; &lt;p&gt;&lt;br /&gt; ▶최초의 여성회장이라는 점은 대구 문화예술계에도 상징적 변화로 평가된다. 어떤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지.&lt;/p&gt; &lt;p&gt;&lt;br /&gt; &amp;quot;최초가 주는 무게감은 있지만 무겁게만 생각해서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상황이다. 첫 여성회장으로서 첫 단추를 잘 꿰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다.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에도 젊은 층이나 새로운 세대의 참여가 확대돼야 한다. 앞으로 예술 활동의 다양성 확보를 주요 과제로 삼고 지역 예술계의 변화를 위해 속도를 내겠다.&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 문화예술계에서 여성 예술인의 역할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 여성 예술인의 역할 확대를 위한 방안이 있다면.&lt;/p&gt; &lt;p&gt;&lt;br /&gt; &amp;quot;전 세계적인 흐름 안에서도 여성의 역량이 적극 발휘돼야 할 시기다. 기획, 운영,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겠다.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의 방향성을 다시 설정해서 성공적 사례를 만드는 것이 후배 여성 리더들의 길을 터주는 일이 되지 않을까 한다.&amp;quot;&lt;/p&gt; &lt;p&gt;&lt;br /&gt; ▶현재 대구 문화예술계의 가장 큰 과제는 무엇이라고 보는지.&lt;/p&gt; &lt;p&gt;&lt;br /&gt; &amp;quot;대구예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다. 대구는 단순히 예술 소비 도시가 아니고 예술을 창조하고 이끌어온 도시다.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또한 단순한 예술인 단체를 넘어 시민과 예술을 잇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해왔다. 구성원들의 화합을 기반으로 예술 장르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회원 단체들의 시그니처 브랜드 사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겠다.&amp;quot;&lt;/p&gt; &lt;p&gt;&lt;br /&gt;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창작 환경을 어떻게 평가하고, 개선 방안이 있는지.&lt;/p&gt; &lt;p&gt;&lt;br /&gt; &amp;quot;현재 문화예술 예산은 시정 기조와 세수 부족으로 꾸준히 축소되고 있다. 팬데믹 이후부터는 대폭 삭감돼 지역예술 현장은 점점 위축되는 상황이다. 예술가들의 이중고 해결과 창작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예술 지원 회복에 앞장서겠다. 또 청년예술인들이 예술공간 인프라와 교육, 지원 등의 부족으로 지역을 떠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도 고령화를 극복하고 젊은 예술인이 유입될 수 있도록 연공서열에 따른 경직성을 해소하고, 인맥 중심 지배구조 해결 등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amp;quot;&lt;/p&gt; &lt;p&gt;&lt;br /&gt;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의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사업은.&lt;/p&gt; &lt;p&gt;&lt;br /&gt; &amp;quot;대구 대표 예술단체로서의 위상 정립과 예술인들의 자존감 향상, 예술인들의 권익 보호가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가 해야 할 가장 큰 역할이다. &amp;#39;대구 예술의 대전환&amp;#39;을 키워드로 삼아,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와 지역 예술인들의 현장 목소리가 대구시 문화예술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창구 역할을 하겠다. △지역문화예술 공약 시정 반영 △예술지원 회복 △회원단체 시그니처 브랜드 사업 육성 및 예총 5대 사업 안정적 운영 △예술가&amp;middot;예술단체 지원 및 기부 시스템 등 지속가능한 예총 3대 시스템 구축 △예술가&amp;middot;시민 의견 토대 신규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겠다. 또 예술인과 시민을 잇는 가교 역할은 물론이고 이들이 문화예술 정책과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 구조도 만들어 신뢰받는 예술문화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amp;quot;&lt;/p&gt; &lt;p&gt;&lt;br /&gt; ▶대구가 문화예술 도시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lt;/p&gt; &lt;p&gt;&lt;br /&gt; &amp;quot;제일 중요한 것은 예산 문제다. 예산과 더불어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는 순수예술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으로 운영돼야 한다. 소규모 문화예술 공간을 예총 회원 단체가 운영하거나 소극장 등을 10개 회원단체가 협의해 위탁운영하는 식의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 절대적으로 부족한 예술문화의 창작 기반 조성을 위해 폐교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하는 것도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다.&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31702815194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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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17 매일신문 / [차한잔] 강정선 대구예총 신임 회장 &quot;예술 현장의 목소리, 정책 반영되도록 힘쓸 것&quot;</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90</link>
				<description>&lt;p&gt;[차한잔] 강정선 대구예총 신임 회장 &amp;quot;예술 현장의 목소리, 정책 반영되도록 힘쓸 것&amp;quot;&lt;/p&gt; &lt;p&gt;-&amp;nbsp;&amp;quot;소통 강화, 협력해 전체 발전 이끌겠다&amp;quot;&lt;br /&gt; -&amp;nbsp;문화 예술 지원 안정적 확대 지속적 노력&lt;br /&gt; -&amp;nbsp;기존 사업 내실 다지고 예술-시민 접점 강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quot;대구 예술의 힘이 시민의 삶 속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달 26일,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대구시연합회(이하 대구예총)의 첫 여성 회장이 탄생했다. 강정선 신임 회장이 그 주인공. 대구예총 수석부회장을 지난 4년 간 맡아왔기에 다소 여유를 가질 법도 한데, 그는 당선 이후 보름 가량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는 &amp;quot;여러 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amp;quot;며 &amp;quot;동시에 예총 주요 사업과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앞으로의 방향을 정리하고 있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어 &amp;quot;대구예총은 지역 예술인들을 연결하고 지원하는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예총의 기능을 다시 점검하고,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amp;quot;고 덧붙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명의 후보가 출마해, 대의원 80명의 투표로 회장을 선출한 이번 선거 결과는 공교롭게도 40대 40. 재차 치른 선거에도 같은 결과가 나오며 연장자인 강 회장이 당선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 구성원 화합이 과제가 될 것 같다는 질문에 그는 &amp;quot;40대 40이라는 결과는 대구 예술계가 변화와 통합을 동시에 요구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선거 과정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이제는 모두가 함께 가야 할 시간&amp;quot;이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amp;quot;앞으로 각 협회와 예술인들의 의견이 예총 운영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대구 예술 전체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amp;quot;고 했다.&lt;/p&gt; &lt;p&gt;&lt;br /&gt; 대구예총의 또 다른 과제 중 하나는 문화예술 지원 회복이다. 최근 몇 년 새 문화예술 예산이 크게 줄어 현장 예술인들의 어려움이 커진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 회장은 이에 공감하며 예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과의 협의를 강화하고, 문화예술 지원이 안정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과 문화예술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넓혀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서 그는 &amp;#39;현장을 이해하는 리더십, 대구예술의 대전환&amp;#39;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예술 지원 회복을 비롯해 ▷회원단체 시그니처 브랜드 사업 육성 및 예총 5대 사업 안정적 운영 ▷예술가&amp;middot;예술단체 지원 및 기부시스템 등 지속가능한 예총 3대 시스템 구축 등을 약속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는 &amp;quot;대구예총은 그동안 역대 회장과 예술인들의 노력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amp;quot;며 &amp;quot;이러한 기반 위에서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amp;quot;고 했다. 일회성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기회가 되고 시민들과도 꾸준히 만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강 회장은 예술이 시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런 환경 조성을 위해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예술이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quot;제가 출마를 결심했을 때 마음속에 새긴 말이 있습니다. 제 이름 &amp;#39;강&amp;middot;정&amp;middot;선&amp;#39; 세 글자처럼 &amp;#39;강인하게, 정직하게, 선명하게&amp;#39;입니다. 예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요구를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구 예술인들이 서로 힘을 모아 더 큰 가능성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예총이 든든한 중심 역할을 하겠습니다.&am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31709562992036&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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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14 대구일보 / [오피니언] 강정선 첫 여성 대구예총 회장에 거는 기대</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89</link>
				<description>&lt;p&gt;[오피니언] 강정선 첫 여성 대구예총 회장에 거는 기대&lt;/p&gt; &lt;p&gt;-&amp;nbsp;송태섭 편집국 문화담당 부국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정선 신임 대구문화예술단체총연합(이하 대구예총) 회장이 오는 2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대구예총 사상 첫 여성 회장이다. 대구예총 선거가 치러지기 전에 그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보였지만 그래도 그의 당선은 보수적인 대구 사회에서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계를 이끌어 온 예총이 처음으로 여성 리더십을 맞이했다는 사실은 단순한 인사 이상의 상징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 예술계의 변화와 확장을 예고하는 사건이기도 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급변하는 문화 환경 속에서 예총이 과연 시대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젊은 예술인들과 시민의 참여 확대, 장르 간 협업, 지역 문화의 외연 확장 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시점에서 강정선 회장의 등장은 여러 면에서 기대를 모은다. 그는 오랫동안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며 예술인들의 현실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 온 인물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들어온 경험은 앞으로 예총 운영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특히 행정 중심의 조직이 아니라 예술가 중심의 조직으로 예총을 재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lt;/p&gt; &lt;p&gt;무엇보다 첫 여성 회장이라는 상징성은 새로운 조직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문화예술계는 창의성과 다양성을 핵심 가치로 삼지만, 실제 조직 운영에서는 여전히 보수적인 구조가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강 회장의 리더십이 이러한 관성을 깨고 보다 유연하고 열린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간다면, 대구 예술계 전체에도 긍정적인 파장이 확산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하나의 과제는 세대 간 간극을 좁히는 일이다. 지역 예술계에는 오랜 전통을 지켜온 원로 예술인들과 새로운 감각을 지닌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존재한다. 그러나 이들 사이의 교류와 협력은 충분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예총이 이들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될 때 지역 문화의 생태계는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 강 회장이 이러한 세대 간 소통의 통로를 넓히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역성과 세계성을 함께 키우는 일도 중요한 과제다. 대구는 오랜 문화적 전통과 독특한 예술적 토양을 가진 도시다. 그러나 지역 문화가 지역 안에서만 머무른다면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 대구 예술의 고유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새로운 창작 환경을 만들어가는 일이 앞으로 예총이 고민해야 할 방향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총의 역할은 예술인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시민과 예술을 연결하고 도시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는 데까지 확장돼야 한다. 문화예술은 도시의 경쟁력이자 공동체의 정신적 자산이기 때문이다. 예총이 시민과 더 가까이 호흡하는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날 때 그 존재 이유도 더욱 분명해질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 여성 회장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넘어, 강정선 회장의 임기가 대구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변화의 시작은 늘 작은 전환에서 비롯된다. 이제 그 전환의 방향과 속도는 그의 리더십에 달려 있다. 대구 예술계가 보다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강정선 회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사전문보기&lt;/p&gt; &lt;p&gt;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5865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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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226 뉴데일리 / 강정선 대구예총 수석부회장, 제13대 회장 당선… 사상 첫 ‘여성 회장’</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88</link>
				<description>&lt;p&gt;강정선 대구예총 수석부회장, 제13대 회장 당선&amp;hellip; 사상 첫 &amp;lsquo;여성 회장&amp;rsquo;&lt;/p&gt; &lt;p&gt;- 26일 선거서 이치우 후보 누르고 신임 회장 선출&amp;hellip; &amp;lsquo;무용계 대모&amp;rsquo; 리더십 주목&lt;br /&gt; - &amp;ldquo;행정 중심 넘어 예술인 지원 플랫폼으로 &amp;lsquo;대전환&amp;rsquo;&amp;hellip; 화합과 내실 다질 것&amp;r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대구예총) 사상 첫 여성 회장이 탄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 홀에서 치러진 제13대 대구예총 회장 선거에서 강정선(65) 현 대구예총 수석부회장이 이치우 전 대구음악협회장을 누르고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대구예총 역사상 여성 예술인이 회장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선거는 강 신임 회장과 이치우 전 음악협회장의 2파전으로 치러진 가운데 1차 투표에서 40표 대 40표 동수(同數)로 나왔고 이어진 2차 재투표에서도 동수(同數)가 나오면서 연장자 순으로 강정선 후보가 당선됐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 회장은 대구무용협회장 12년, 대구예총 수석부회장 4년 등 30여 년간 지역 예술계 현장을 지켜온 경륜과 &amp;lsquo;안정 속 변화&amp;rsquo;를 내세운 공약이 대의원들의 표심을 파고든 것으로 분석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 회장은 이번 선거 과정에서 핵심 키워드로 &amp;lsquo;대전환&amp;rsquo;을 제시했다. 그는 &amp;ldquo;대구예총은 특정 장르나 일부의 조직이 아니라 모든 예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amp;rdquo;라고 강조하며, 예총을 단순한 행정 중심 조직에서 벗어나 예술인들의 창작과 활동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amp;lsquo;지원 플랫폼&amp;rsquo;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약속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요 공약으로는 △기존 예총 사업의 내실화 및 확대 △예술인 중심의 지원 체계 강화 △소통과 통합을 기반으로 한 조직 운영 등을 내걸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용계 출신인 강 회장은 세종대(구 수도여자사범대)를 졸업하고 1979년 경산여고 교사로 재직하며 지역 무용계에 입문했다. 이후 대구무용협회장을 12년간 역임하며 탁월한 리더십을 검증받았으며, 제28회 전국무용제 집행위원장, 파워풀대구페스티벌 운영&amp;middot;집행위원장 등을 맡아 대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3회 대구시 문화상,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대구예술상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정선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amp;ldquo;대구예총 최초의 여성 회장이라는 타이틀이 무겁지만, 엄마와 같은 포용력과 섬세함으로 예술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구 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헌신하겠다&amp;rdquo;며 &amp;ldquo;선거 과정에서 분출된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화합하는 예총을 만들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tk.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26/2026022600514.html&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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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227 TBC / 대구예총 새 수장에 강정선 당선</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87</link>
				<description>&lt;p&gt;대구예총 새 수장에 강정선 당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예총 제13대 회장에 강정선 수석부회장이 선출됐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예총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임원개선 선거를 열었으며, 8개 협회 대의원 80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선거는 강정선&amp;middot;이치우 두 후보가 1차 투표와 재투표에서 모두 40표 동수를 기록하면서, 연장자 당선 규정에 따라 강 후보가 최종 선출됐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 신임 회장은 임기 4년 동안 예술지원 회복과 회원단체 브랜드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예총 시스템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www.tbc.co.kr/news/view?pno=20260227090857AE06645&amp;amp;id=20395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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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gyechong.com/news/1787#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un 2026 07:54:39 +0900</pubDate>
		</item><item>
			<title>260219 매일신문 / 대구예총 차기 회장 선거 코앞…선거운동 본격 스타트</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86</link>
				<description>&lt;p&gt;대구예총 차기 회장 선거 코앞&amp;hellip;선거운동 본격 스타트&lt;/p&gt; &lt;p&gt;- 26일 선거 앞두고 대의원 구성 확정&lt;br /&gt; - &amp;#39;사고지회 지정&amp;#39; 대구미협, 대의원 제외&lt;br /&gt; - 이치우&amp;middot;강정선 후보, 19일부터 선거운동&lt;br /&gt; - 사단법인 대구예총 선거는 별도로 개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원 수 1만 명에 달하는 (사)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의 차기 회장 선거가 초읽기에 들어갔다.&lt;/p&gt; &lt;p&gt;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는 19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예련관 내 사무처에서 이사회를 열고, 선거 방식과 대의원 구성 등을 논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이사회는 26일 치러질 선거 대의원 구성에 대구미술협회(이하 대구미협)를 포함시키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lt;/p&gt; &lt;p&gt;앞서 대구미협은 본회인 한국미술협회로부터 &amp;#39;사고지회&amp;#39;로부터 지정된 데다 지난 3일 선출된 노인식 회장이 한국미협으로부터 인준을 받지 못해 예총의 정회원 단체로 인정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로써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선거는 건축가회&amp;middot;국악협회&amp;middot;문인협회&amp;middot;무용협회&amp;middot;사진작가협회&amp;middot;연극협회&amp;middot;연예예술인협회&amp;middot;음악협회 등 8개 협회가 추천한 대의원 10명씩, 모두 80명의 투표로 진행된다. 투표 결과 동수(同數)의 표가 나올 경우, 연장자가 당선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의원 구성이 확정되면서 이날부터 회장 후보자들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기호 추첨 결과 1번에 이치우 후보, 2번에 강정선 후보가 나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후보는 ▷대구문화예술정책연구원 신설 ▷대구예총 회관 마련 ▷대구예총 지원을 위한 법적 조례 개정 ▷국비 및 기업 후원 유치 다각화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lt;/p&gt; &lt;p&gt;그는 &amp;quot;정책으로 증명하는 &amp;#39;존중 받는 예총&amp;#39;, &amp;#39;강한 예총&amp;#39;의 시대를 열겠다&amp;quot;며 &amp;quot;현장 목소리를 실질적인 제도와 정책으로 확실히 바꾸겠다&amp;quot;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 후보는 ▷지역문화예술 공약 시정 반영 ▷예술지원 회복 ▷회원단체 시그니처 브랜드 사업 육성 및 예총 5대 사업 안정적 운영 ▷예술가&amp;middot;예술단체 지원 및 기부시스템 등 지속가능한 예총 3대 시스템 구축 ▷예술가&amp;middot;시민 의견 토대 신규사업 발굴 등을 약속했다.&lt;/p&gt; &lt;p&gt;그는 &amp;quot;오랜 시간 수많은 예술현장에서 느낀 경험을 토대로 예술가&amp;middot;시민과 함께 방법을 찾고 대안을 만들어가겠다&amp;quot;며 &amp;quot;예술인을 위한 진심 어린 열정과 역량을 모아 예술로 가득 찬 대구를 만들겠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와 별도 법인인 (사)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대구예총)의 정기총회를 따로 열기로 의견을 모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예총은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가 2022년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이유로 창립했다. 이번 선거는 대구예총 설립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며, 두 단체의 선거를 통합해 치를지, 분리해 치를지 여부가 주요 쟁점 중 하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번 선거는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주최로 진행되며, 대구예총 정기총회 및 선거 일정에 관한 논의는 차기 이사회 개최 때까지 잠정 연기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사전문보기&lt;/p&gt; &lt;p&gt;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2191333575130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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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gyechong.com/news/1786#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un 2026 07:53:17 +0900</pubDate>
		</item><item>
			<title>260212 영남일보 / 예총 회장 선출 방식에 대구문화계 이목 집중</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84</link>
				<description>&lt;p&gt;예총 회장 선출 방식에 대구문화계 이목 집중&lt;/p&gt; &lt;p&gt;- 오는 26일 차기 회장 선출 앞두고 19일 이사회서 회장 선출 방식 결정할 듯&lt;br /&gt; -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amp;middot;대구예총 회장 함께 뽑을지, 별도 선출할지 논의&lt;br /&gt; - 한국미술협회 대구지회의 대의원 참여 자격도 같이 다룰 듯&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는 26일 차기 회장 선출을 앞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구시연합회(이하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가 회장 선출 방식을 결정할 이사회를 열 예정이어서 지역 문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가 지난 2022년 별도 법인인 &amp;lt;사&amp;gt;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대구예총)을 만든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 선거 방식을 두고 이해당사자 간의 셈법이 복잡해진 모양새다.&lt;/p&gt; &lt;p&gt;&lt;br /&gt; 12일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2시 회장 선출 방식을 논의하기 위한 이사회를 연다. 이날 열리는 이사회엔 이창환 회장과 강정선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9개 회원단체장 등 11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lt;br /&gt; 이번 이사회에서 논의할 것으로 점쳐지는 안건은 크게 두 가지다.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와 별도 법인인 대구예총의 회장을 통합 선거로 선출할지, 별도 선거로 진행할지 여부다. 또 다른 쟁점은 한국미술협회 대구지회의 대의원 참여 자격이다.&lt;/p&gt; &lt;p&gt;&lt;br /&gt;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는 지난 2022년 자율성 강화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등을 이유로 한국예총 소속이면서도 별도의 사단법인인 대구예총을 창립했다.&lt;/p&gt; &lt;p&gt;&lt;br /&gt; 대구예총 관계자는 &amp;quot;당시 한국예총이 재정 악화 및 부채 누적, 채무 변제 미흡 등 논란을 겪었고, 일각에선 한국예총의 재정 문제가 지역 조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이에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내에선 지역 문화예술계의 자율적&amp;middot;독립적 운영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고, 대구예총을 창립하게 됐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lt;br /&gt; 문제는 두 단체가 법적으로는 별도 법인이지만, 선거 운영과 조직 체계상 하나의 단체처럼 운영되고 있어 경계가 모호하다는 점이다. 두 단체의 현재 회장은 이창환 회장으로 동일하고,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도 하나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등기상 이사는 이 회장을 제외한 일부가 서로 다르다.&lt;/p&gt; &lt;p&gt;&lt;br /&gt;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와 대구예총은 회장 선출을 위해 따로 후보자 등록을 받았고, 지난 11일 강 수석부회장과 이치우 전 대구음악협회장이 두 단체에 각각 후보 등록을 마쳤다. 두 단체는 각각 후보 등록을 받되, 입후보 기탁금(2천만원)은 중복 납부하지 않도록 했다.&lt;/p&gt; &lt;p&gt;&lt;br /&gt; 이사회가 하나의 단체로 판단할 경우엔 두 단체가 한 번의 선거로 두 단체의 회장을 1명 선출하게 된다. 별개의 단체로 판단하게 되면 단체별로 선거를 각각 치른다.&lt;/p&gt; &lt;p&gt;&lt;br /&gt; 두 가지 선거 방식엔 한국미술협회 대구지회(한국미협 대구지회)의 대의원 참여 자격 여부도 얽혀 있다.&lt;/p&gt; &lt;p&gt;&lt;br /&gt; 특히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와 대구예총이 한 번의 선거로 두 단체의 회장을 1명 선출할 경우 한국미협 대구지회의 대의원 참여 여부는 논란거리가 될 전망이다.&lt;/p&gt; &lt;p&gt;&lt;br /&gt; 한국미협에서 사고지회로 지정받은 데다가 새로 선출된 대구지회장이 인준을 받지 못한 상태인 한국미협 대구지회는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대의원 참여 자격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될 수 있다. 반대로 한국미협이 임시이사장 체제로 운영되는 상황에서 사고지회로 지정한 것을 인정하지 않는 입장에선 한국미협 대구지회가 대의원 참여 자격이 있다고 주장할 가능성이 있다.&lt;/p&gt; &lt;p&gt;&lt;br /&gt; 한 선거관리위원은 &amp;quot;이번 이사회에서 회장 선거를 함께 치를지, 따로 치를지 논의하고, 미술협회의 대의원 참여 자격 여부도 함께 논의해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amp;quot;며 &amp;quot;후보 등록을 마친 두 후보는 19일 이사회 결정 후 대의원 명부가 확정되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것&amp;quot;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212026356403&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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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gyechong.com/news/1784#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un 2026 07:50:38 +0900</pubDate>
		</item><item>
			<title>260202 매일신문 / 대구예총 차기 회장 선거 윤곽…26일 예정</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783</link>
				<description>&lt;p&gt;대구예총 차기 회장 선거 윤곽&amp;hellip;26일 예정&lt;/p&gt; &lt;p&gt;11일 후보자 등록&amp;hellip;강정선&amp;middot;이치우 2파전 예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 문화예술 9개 단체의 연합회인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대구예총)의 차기 회장을 뽑는 선거가 26일 치러진다.&lt;/p&gt; &lt;p&gt;대구예총은 최근 선거 공고를 내고 차기 회장 선거 관련 일정을 알렸다.&lt;/p&gt; &lt;p&gt;선거를 앞두고 11일에는 후보자 등록이 이뤄진다. 공식 출마 의사를 밝힌 강정선 대구예총 수석부회장(전 대구무용협회장)과 이치우 전 대구음악협회장의 2파전으로 진행될 전망이다.&lt;/p&gt; &lt;p&gt;선거는 대의원 투표로 진행된다. 예총 정관에 따르면 회장은 건축가회&amp;middot;국악협회&amp;middot;문인협회&amp;middot;무용협회&amp;middot;미술협회&amp;middot;사진작가협회&amp;middot;연극협회&amp;middot;연예협회&amp;middot;음악협회 등 소속 9개 협회가 추천한 대의원 10명씩, 모두 90명의 투표로 선출된다.&lt;/p&gt; &lt;p&gt;다만 이번 선거에서 대구미술협회(이하 대구미협)의 참여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앞서 대구미협이 지난달 한국미술협회로부터 &amp;#39;사고지회&amp;#39; 지정을 받은 상태여서다.&lt;/p&gt; &lt;p&gt;대구예총은 2일 이사회를 열고 2시간여에 걸쳐 대구미협의 선거 참여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19일 다시 이사회를 개최해 대의원 자격 심사와 함께 최종 참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기사전문보기&lt;/strong&gt;&lt;/p&gt; &lt;p&gt;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20216490803223&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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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gyechong.com/news/1783#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un 2026 07:48:20 +0900</pubDate>
		</item><item>
			<title>250409 매일신문 / 대구예총, 의성군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만원 기탁</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552</link>
				<description>&lt;p&gt;대구예총, 의성군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만원 기탁&lt;/p&gt; &lt;p&gt;7개 협회&amp;middot;대구예술문화대 등 지역 예술계 성금 전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www.dgyechong.com/files/attach/images/2026/05/03/3d8e5ec2de60f40ecedb65b7f6b8c3d5.png&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대구예총 산불 피해 성금 기탁&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대구예총)가 최근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의성군에 기탁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성금은 영남지역에서 시작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대구 예술계의 모금 활동으로 마련됐다. 성금 기탁에는 대구예총 이창환 회장을 비롯해 ▷강정선 수석부회장 ▷대구경북건축가회 남효철 회장 ▷대구국악협회 김신효 회장 ▷대구문인협회 안윤하 회장 ▷대구미술협회 노인식 회장 ▷대구사진작가협회 이호규 회장 ▷대구연극협회 이홍기 회장 ▷대구연예예술인협회 박수미 회장 등 7개 협회와 ▷대구예술문화대학 박경우 학장 등이 동참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대구예총은 코로나19 당시에도 방역용품 기탁과 기부금 전달 등으로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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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gyechong.com/news/1552#comment</comments>			<pubDate>Sun, 03 May 2026 18:16:43 +0900</pubDate>
		</item><item>
			<title>250306 영남일보 / 대구예총, 예술문화대학 신입생 모집</title>
			<link>http://www.dgyechong.com/news/1551</link>
				<description>&lt;p&gt;대구예총, 예술문화대학 신입생 모집&lt;/p&gt; &lt;p&gt;주제별 16개강좌&amp;middot;공연 등 구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t;사&amp;gt;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창환, 이하 대구예총)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는 2025대구예술문화대학 37기 신입생을 모집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제별 총 16강좌를 비롯해 △공연 관람 △자치 활동 △특별 강연 등으로 구성되는 대구예술문화대학은 1992년 제1기 시민예술문화대학으로 개강해 매년 12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으며, 2014년부터 대구예술문화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대구예술문화대학은 4월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에 시작하며, 매회 주제를 바꿔 유명 인사나 예술 전문가들이 강연을 펼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해는 국악 방송인 김준호&amp;middot;손심심 부부의 &amp;#39;우리 생활 속의 고유문화&amp;#39;를 주제로 한 강의를 시작으로 방송인 겸 작가인 유인경, 여행작가 배나영, 가수 강애리자, 사람숲인문학협회 회장 권영민, &amp;lt;사&amp;gt;한국장애인IT복지협회 회장 이범식, 영남대 무용학과 교수 우혜영,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배원태 등이 1학기 강사로 나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어 2학기에는 로하코칭연구소 대표 전유진, 개그맨 이홍렬, 대구국제재즈축제 예술총감독 백진우, 대구대 재활심리학과 겸임교수 정혜정, 칼럼니스트 김봉규, 야구감독 이만수, 대구문인협회 수석부회장 신노우, 가수 하상열 등의 강좌가 준비돼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dc:creator>예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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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gyechong.com/news/1551#comment</comments>			<pubDate>Sun, 03 May 2026 18:1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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